공식 명칭은 2007 올블로그 어워드 시상식이지만.. 올블에서는 축제라고 했기에!!
저는 그냥 축제 다녀온 걸로 제목을 붙였습니다. 실제로 기분도 그러했구요.

어제,그제.. 술과 잠으로 시간을 보냈기에.. 후기도 못쓰고 월요일 이제서야 출근해서 인터넷을 하면서
후기들을 읽고 있습니다. 그리고 후기를 읽으면서..글 하나 안쓰면 왠지..그 날 먹은 부페와 호세꾸엘보!에 죄책감이 들어서리..이렇게 짧게 씁니다.

일단 같은 자리에 있던 청석님,라이님, 그리고 부부 블로거분(아이디가 기억 안나요 ㅠㅠ), 그리고 우리 테이블 대표직원이었던 올블의 책벌레(bookworm)님 너무 너무 반가웠습니다.

또 짧게나마 인사했던 민노씨님, 꼬날님, 봉간님, 올블의 하늘이님, 쏭군님, 블코의 필로스님, 산골소년님, 작은인장님, 노바님, 후글님 등등.. 너무나 반가웠어요~~~

원채 수줍음이 많은 지라 인사를 많이 드리고 싶었는데도 못드리고 행사 구경만 열심히 하다 왔네요. 원래는 받은 뺏지도 자랑하고 상품도 자랑하고 막 그러고 싶은데..사진기도 없고~찍기도 귀찮고~ 오늘 일도 많고 해서~
이렇게 짧게 후기를 끝냅니다.

이번 축제 정말 즐거웠고~다음에도 더 발전되는 올블로그 되었으면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올블이 인형 너무 귀여워요~ 이건 악마가 아니야~~



ps.부모님에게 호세꾸엘보 1병 안겨드렸더니.. 너무 좋아하시더군요 ㅋㄷㅋ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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